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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시월애


6년 전 영화인데 이제서야 찾아서 보게 되었다.

지금 개봉하면 예전보다 더 성공을 거둘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영화이다.

서로를 보지 않고도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겐 신선함을 주었다.

전지현의 사랑하는 사람을 못 보내게 하라는 말..

그 말이 가장 기억나는 이유는 머지...



by 환희 | 2006/11/18 21:32 | 트랙백
비트

정우성은 뭘 해도 멋있는 것일까 ... -_-;

담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그래도 고등학교 시절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영화이다.

인생을 가늘고 길게 살고 싶다는 말과 달리 짧고 굵게 살다간 정우성이

나오는 영화..

유명한 영화임에도 뒤늦게 본게 후회된다.

그리고 이건....

정우성만 하는 거니 따라하면 .. 다침..ㅋ

by 환희 | 2006/11/18 21:29 | 트랙백 | 덧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