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모아
by 환희
정우성은 뭘 해도 멋있는 것일까 ... -_-;
담배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그래도 고등학교 시절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영화이다.
인생을 가늘고 길게 살고 싶다는 말과 달리 짧고 굵게 살다간 정우성이
나오는 영화..
유명한 영화임에도 뒤늦게 본게 후회된다.
그리고 이건....
정우성만 하는 거니 따라하면 .. 다침..ㅋ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트럭 위에서 오토바이 세우고 가는 거 티난다.